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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멀고 돈은 가까운, '전통'무예

‘쌀딩크’ 박항서 축구대표팀 감독이 맹활약하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이미지 가운데 하나는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다. 하지만 사실 아아자이는 만주족 전통의상인 ‘치파오’에서 유래했고 오.....

고향사랑기부금, 철학의 빈곤 정책의 혼선

고향을 사랑하고 고향을 돕겠다는데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방재정 악화와 격차확대라는 오랜 현안까지 감안하면 고향에 일정액을 기부하고 세액공제 혜택도 받는 ‘고향사랑기부제.....

'지도'가 나를 번뇌케 한다

매우 자랑스럽게도, 시사IN을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정기구독하고 있다. 시사IN을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책을 읽듯이 정독한다. 그동안 내가 읽은 시사IN이 최소 5만쪽은 넘을 것.....

'지도'가 우리를 자유케 하리라

작년에 ['선을 넘어 생각한다'](2018)라는 책을 내고 나서 고맙게도 몇 차례 강연 요청을 받았다.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까 고민 고민하다가 프리젠테이션 첫머리에 집어넣은게.....

재정분권을 다시 생각한다... 지방소비세 인상이 지역 갈등 부추긴다

문재인 정부가 재정분권의 핵심 방안으로 추진하는 지방소비세 인상이 당초 의도한 자치단체 간 불균형 해소보다는 오히려 지역 간 갈등만 더 키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시보.....

지자체 짓누르는 국고보조사업, 자치구 부담 8년만에 두배로

<국고보조사업이 자치구를 짓누르고 있다. 서대문구는 2010년만 해도 전체 예산 규모는 2540억원이었고, 이 가운데 국고보조사업을 위해 투입한 구비가 212억원이었다. 하지만.....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에선 어린이도 목수

드릴로 나무에 구멍을 내고 망치질을 하는 어린이들 손매가 야무지다. 고사리손으로 책꽂이 하나를 뚝딱 만드는 정성만큼은 소목장(小木匠) 안 부럽다. 옆자리에선 어린이들과 함께 온.....

"‘개성평화대학’ 세워 남북 공존 실마리 만들자"

이동섭(64) 희망래일 부이사장이 ‘개성평화대학’ 설립운동을 제안했다. 사랑의연탄나눔운동, 남북철도연결운동 등 참신한 운동을 제안하고 실천해온 ‘현역’ 시민운동가다. 그가 말하.....

태백산맥으로 시청역 수놓은 작품 전시하는 정선혜씨

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출구로 이어지는 긴 지하보도를 걷다보면 30m짜리 거대한 작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체적으로 파란색 느낌으로 산줄기를 이어붙인 듯한 이 작품을 찬찬히.....

만사형통 사찰쇼핑몰

강화도 서쪽에 자리잡은 석모도에는 보문사라는 절이 있다. 관음신앙으로 꽤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보문사 뒷편에는 큼지막한 마애석불이 있는데 낙조가 꽤나 멋지다는 얘길 들었다. .....

서울시 무상보육 선언, 추가부담은 자치구 몫?

서울시가 2019년부터 어린이집 전면 무상보육을 시행한다거 발표했다. 지방자치를 통한 복지실험의 상향식 확산의 전형적인 사례라는 점에서 의의가 적지 않다. 하지만 서울시와 자치.....

[동북아경제지도(1)] 북-중-러 만나는 곳에서 생각하는 평와와 번영

방천이란 곳을 아십니까? 어떤 분들은 대구 방천시장과 김광석을 떠올릴겁니다. 현재 속에서 김광석이라는 과거를 현재로 불러내는 공간이지요. 하지만 현실 속에서도 다른 시간에 존재.....

질투에 관하여
질투에 관하여
200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