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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뒷얘기

역사는 멀고 돈은 가까운, '전통'무예

by 자작나무숲 2019. 8. 16.

 쌀딩크박항서 축구대표팀 감독이 맹활약하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이미지 가운데 하나는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다. 하지만 사실 아아자이는 만주족 전통의상인치파오에서 유래했고 오늘날과 같은 형태를 갖춘 건 프랑스 식민지 시절이다. 이런 얘길 들으면 어떤 분들은 대뜸아오자이가 알고보니 전통의상이 아니고 수입품이구나이라는 식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수백년 역사를 갖지 못했다고 아오자이의 아름다움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강조하는 한국에서 전통은 힘이 세다. 전통무예는 뭔가 심오한 한민족의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살아 있는 증거 같은 느낌까지 준다. 그러다 보니 전통무예 계승자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저마다 최소 수백년 심지어 고구려·신라·백제까지 줄을 대는 과시 경쟁을 벌인다. 하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무예인 태권도가 해방 이후 창시된 현대무술이라거나, 가라테 등 기존에 존재하던 여러 무예의 영향을 다양하게 받았다고 해서 덜 위대해지는 건 전혀 없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전통무예 기준은 ‘3대 이상의 계승체계와 명백한 전통 내용’이다. 결국 한국에서 전통무예는 국궁, 씨름, 택견 셋 뿐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가 전통무예 지원을 한다면 이 기준에 따라 전통무예 여부를 가리고 집행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 국회가 2008년 전통무예진흥법을 제정하고 정부가 전통무예를 진흥한다고 하면서 전통은 간 데 없고 이권만 난립하고 있다. 


   조선 정조 때 발간한 ‘무예도보통지’에 기반한 무예24기 수련자이자 국내 유일한 무예사 박사인 최형국 한국전통무예연구소장은 “전통무예 단체를 같이 만들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신청하자는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다”고 증언한다. 그에 따르면 전통무예 쪽이 가뜩이나 복잡한 곳이었는데 전통무예진흥법 제정 후 단체 난립과 이전투구가 더 악화됐다. 전통무예 분야의 다른 관계자는 “국내에서 많을 때는 한 달에 한두 개씩 새로운 무예단체들이 생겨나고, 협회 이름만 바꿔 승단 심사비만 챙기는 곳도 허다하다”고 전했다.


국궁 시범을 보이는 최형국 전통무예연구소장. 그는 무예24기를 수십년째 연구하고 수련해온 무예사 전문가이지만 '전통무예'가 남발되는 세대를 우려한다.

 이는 문체부가 14일 발표한 전통무예진흥 기본계획에 포함된 실태조사에서도 잘 드러난다. 각종 연맹·협회만 현재 231개나 된다. 합기도는 관련 단체가 15개, 해동검도도 9개다. 소속 도장 하나 없이 지부만 있는 무늬만 연맹·협회도 적잖이 눈에 띈다. 대구에 도장 하나만 있는데도 명칭은 ‘국제○○○연맹’인 무예 단체부터 배출 지도자 18명에 회원 60명인 단체가 ‘세계□□□□연합’과 같은 간판을 내건다. 이렇다 보니 전국에 1만 6312개나 된다는 도장이 제 구실을 하는 곳인지 의심이 들지 않을수가 없다. 


 전통무예 지원을 담당하는 문체부도 골치가 아프다. 문체부 관계자는 “명확한 지원 기준도, 지원 대상을 선정하기도 힘들다”며 털어놨다. 문체부 책임도 적지 않다. 전통무예 지원 기준을 ‘창시된 지 최소 10년 이상’으로 하다 보니 15년전 황학정에서 국궁을 배웠다며 2009년 설립한 국궁 관련 단체까지 전통무예라고 주장할 지경이다. 전통무예 단체 간 분란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나서서 ‘전통’ 무예를 지원한다면 국민이 찬성할지 의문이다. 자정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서울신문 2019년 8월16일자 27면에 실린 기사를 일부 수정했습니다>


댓글9

  • 기예해동검도 2020.03.28 16:46

    무예24기속해동검도시범단의무예시범의왜곡된 무예오류 심각 한 예로 낙악읍성해동검도시범
    전통무예설명왜곡 해동검도쌍수검법이 무예24기로왜곡설명 수원24기공연표절 아마도 해동검도단체와 개인적 인연으로 공연물이 같을수도
    그래도 올바른 무예시범을 해야하고 감시하고
    올바르게 가르쳐야 할것같다 해동검도의 특이한단체습성때문이다. 항상그래서 해동검도는 무예계의 사이비단체라고하는것이다
    답글

    •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BlogIcon 전통무예인 2020.07.03 19:08

      아마도.최사범도 아시는 단체이지요 수원야조때같이시범한 단체아닌가요! 전통성을 중시하는 행사에 해동검도기예무단 이라니 개인뜻이 있겠지만 좀 그래도 같은 전통무예선.후배단체도 있을것같은데 이또한 안타깠습니다 요즘 해동검도 단체들이 전통무예진흥법때문에 전통무예단체에 관심을 보이기도 합니다 조심하셔야죠
      아무리 개인인연 이라도 전통무예연구하시면...... 잘못된 제자한명이 전통성에 문제을 요함
      미꾸라지 한마리가 그단체 전문성과전통성을...... 심히걱정됩니다 무예24기단원의 오래된 노력이 한순간에..... 부디 조심하시길

      (기예무단)단체 활동협회
      한국해동검도연합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청주 세계 무예마스터 대회 단체연무 우승 영암수련원(기예무단). 전통무예 홍보와 협회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한 기예무단 축하 드립니다.

    • BlogIcon 고구려 2020.07.11 03:43

      해동검도 고구려사무랑?
      해동검도가 고구려 사무랑과 아무 관련이 없으며, 창건자인 나한일과 김정호의 법정 공방을 통해 기술의 상당수가 심검도와 기천문에 영향받아 만들어낸 현대 창작 무술임은 만천하에 드러나있다. 해동 검도에서 가르치는 검술 상당수는 심검도와 기천에서 따온 것이고, 일부는 둘을 혼합해서 나한일과 김정호가 창작한 것이며, 또 다른 일부는 아예 일본의 군도술인 토야마류와 나카무라류의 검리와 기술을 받아온 것도 있다. 그리고 본국검법과 쌍수검법은 무예도보통지를 기반으로 나름 재현해낸 것이다. 해동검도 검술 중에 예도 검법이라는게 있어서 이것이 무예도보통지의 예도(조선 세법)이 아닌가 착각할 수도 있는데, 해동의 예도 검법 1번 ~ 9번은 나한일과 김정호가 창작한 검술이다. 해동검도는 사범급 연수를 짧고 빠르게 해줘서 도장을 쉽게 세울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빠른 시간 내에 세력을 끌어모았는데, 해동검도 브랜드가 한창 인기를 끌던 시기에 다른 무술 도장을 하던 사람들이 짧은 연수를 받고 간판만 갈아치우는 일이 비일비재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무예도보통지를 연구하던 사람들도 해동검도에도 흘러들어간 듯 최근에는 무예도보통지의 조선 세법도 하고 있다)#. 날조한 전통이 법정 공방으로 드러나버렸으니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진짜 전통 검술인 무예도보통지의 연구를 본격적으로 하게 된 셈. 하지만 도장이 세워진 시기나 해동검도 협회마다 커리큘럼이 제각각이기에, 모든 해동검도 단체가 무예도보통지를 연구하지는 않는 듯 하다.
      ※참고:무예24기와경당24반에
      흘러들어간 해동검도단체
      1.무예청박물관 해동검도진검동호회
      90년대 해동검도진검베기 동호회 회원들
      2.무사협회 해동검도관장 24반쌍검수련생
      3.한국해동검도 윤자경1세대 검무수련자들
      1.지무단 해동검도 검무단체 세계해동소속
      2.기예무단 해동검도 검무단체 한국해동소속
      4.현재 전통무예 검무시연자들
      해동검도단체소속 수련자들
      이들 단체은 지금 전통문화 행사등 에서 활동하고있다. 돈에 흐름에 따라 활동한다.역사는 멀고 돈은 가까운 해동검도단체들


    • BlogIcon 돈은가까운협회 2020.07.14 19:13

      세계검무예연맹
      한국해동검도연합회
      홈페이지
      협회소개
      ※검무예※
      검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에서 여러 가지 수단으로 사용되어왔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검도,검술,도법 등과같이 여러 가지 이름으로 혼용되어 불리어져 왔다.
      최근에는 검도앞에 제각각의 이름을 붙여 해동검도, 본국검도등 으로 많이 불리어지고 있다.
      원래 중국은 술, 일본 도, 한국은 예를 써왔다중국은 무술(검술,창술) 일본은 무도(유도,검도) 한국은 무예(24반무예,궁중무예,검무예)라 불리어져야할 이름이 일제강점기를 통해 들어온 검도,예도와같이 일본의 문화가 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도자를 붙이게 만든 것을 이제라도 바꾸어 불러야하는 이유이다.우리가 검무예를 아무리 잘하고 해외에 나가도 검도 하면 일본 것으로 혼돈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제부터라도 민족수난의 굽이마다 불굴의 의지로 나라를 구한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서라도 검도가 아닌 검무예가 바림직하다.각 단체들이 서로 전통무예를 표방하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이 명칭이라고 본다.전통검무예를 표방하는 단체는 검도가 아닌 검무예로 불리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계검무예연맹(해외법인)※
      세계검무예연맹은 검무예 창시자 일성 정복수 선생께서 무예도보통지를 바탕으로 복원한 복원검무예와 실전 검리에 입각한 실전검무예를 창시하여 우리 정서와 현대에 맞게 계단식 수련과정을 완성시킨 협회이다. 본 연맹은 반만년 역사와 함께한 한민족의 훌륭한 기상과 무예를 오늘날에 복원 전승하여 한국적 검무예 정체성을 지키며 그속에 담겨있는 문화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노력을 기울여 무예의 도덕과 규범을 다시 세우고 검무예의 가치와 철학,검무예의 기법을 더욱 발전시켜 우리 조상들의 찬란했던 검무예를 전승 보급 하고자 한다. 세계검무예연맹은 세계법인으로 해외 여러나라에 보급되고 있다.

      ※한국해동검도연합회※
      한국해동검도연합회는 한국법인으로 정복수선생님의 검무예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한국법인 협회이다. 수련방식은 유급 초단 과정은 해동검도의 양생법과 화려한 수련과정으로 되어 있으며 고단자 과정은 검무예의 실전에 입각한 계단식 수련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해동검도연합회는 해동검도의 장점과 검무예의 장점이 하나가된 우수한 협회이다. 2013년 1월 1일 부로 경찰 공무원 가산점 인정단체로 선정된 협회이다.
      참고로: 이단체는 일본 이도류 단체였다
      일명 지관설립 장사 하는 유령단체다
      단증장사.지도자연수장사.지부장장사
      협회심사비장사.무술종교단체인가?
      무예생태계에 교란 단체인것이다.

  • 해동검도무예24기 2020.04.01 10:37

    해동검도란 정조14년 (1790)에 완성된 무예도보통지(조선 후기 무술 교본)를

    토대로 복원, 재 창조한 무예이며 우리 민족의 얼이 담겨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검도 입니다.

    ​또한 해동검도는 평생운동 으로 할 수 있으며 아버지 어머니 등
    온가족이 할 수 있는 가족무예이기도 합니다.
    출처:네이버지식.해동검도광고문구

    전통성세탁.역사왜곡.일제시민지자재
    칠일파 일본회 역사학회무예계.자본지원 및 포섭


    답글

    • 주류학계반성하자 2020.07.12 13:42

      문자그대로 역사를 왜곡해 시대의 흐름과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것.어떠한 나라도 여기서 자유로울수는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역사를 뒤집어엎는 그런 판타지적인 능력이 아니라, 각종 교차검증 등을 거쳐 명백하게 드러난 역사 기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검증이 끝나지 않은 사료 등을 덧붙이거나, 아니면 막가파로 억지춘향을 부리는식으로 역사 기록을 일부러 변질하거나 또는 필요한 알맹이만 골라뽑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편한 대로 재해석하는 등 역사를 변질시켜 수용하는 행위 전반을 일컫는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속임수가 예외없이 횡행하는데, 환빠들이 주장하는 낭설 전반이 다름아닌 역사 왜곡의 대표적 예시다. 고증과 증명이 없는 모든 역사적 사실은 역사 왜곡이다. 야사 같은 것은 카더라식의 기록이 많으니 역사 그 자체로 인식하기보다 당시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예화 같은 걸로 받아들이면 좋다. 게다가 야사는 조상님들이 기록한 사서이므로 엄밀히 따지면 '역사 왜곡'은 아니다.역사 왜곡'은 이후의 후손들이 한다. 물론 당대의 일화가 아니라, 한참 후대에 과거의 역사를 마음대로 적었다면 그건 역사왜곡이 맞다. 애초에 위서는 한국역사로 치자면 고조선 시대부터 만들어졌다.

      대개 역사왜곡은 학술적탐구가 아니라 현재의 국제 또는 국내정세에 써먹으려는 목적으로 창작하는 정치적 활동인 셈이다. 이런 공공과 주류학계, 교과서에서 조작하는 역사왜곡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한국은 정부가 아닌 대중매체가 감정적 목적으로 역사왜곡을 확대나 재생산하는 상당히 특이한 사례다.

  • BlogIcon 우리말 지킴이 2020.07.05 19:43

    복원↔재현 용어차이 쓰임새

    復元 복원
    부서지거나 없어진 사물(事物)을 원래(原來)의 모습이나 상태(狀態)로 되돌려 놓는 것
    ※용어참고※
    바른쓰임새
    경복궁 복원사업
    유적건물 복원사업
    조선도검유물 복원
    조선갑옷유물 복원

    再現 재현 2 [재ː현]
    명사 다시 나타남. 또는 다시 나타냄.
    명사 심리 [같은 말] 재생1(再生)(7. 이미 경험하거나 학습한 정보를 다시 기억해 내는 일)

    ※용어참고※
    바른용어
    무예도보통지재현단체
    무예24기재현단체
    무예18기재현단체
    24기재현무예=18기재현무예
    24반재현무예=18반재현무예

    복원용어쓰임새
    ※문장 한예시↓※
    예를 들어, 경복궁을 미국에 (복원)하면 제대로된 (복원)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 (복원) 현장에서는 너무나 쉽게 지켜지지 않는데, 현실적인 문제로 원래 자리에 (복원)할 수 없게 되어 이전해서 (복원)하는 등의 일이 많기 때문. 고층 건물이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서 굴러온 돌에 뽑혀 버려진 돌처럼 된 유물이나 유적이 꽤 많다. 심지어 멀쩡한 문화재를 파괴하면서까지 건물을 새로 짓기도 한다. 이는 자본주의 시장과 유관한 문제이다.
    본래의 재료
    대리석으로 지었으면 대리석으로, 화강암으로 지었으면 화강암으로 다시 (복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소나무로 지었으면 소나무로, 참나무로 지었으면 참나무로 (복원)해야 한다. 단순히 같은 석재나 목재만 쓰면 끝인 게 아니고 같은 지역에서 난 석재나 목재를 써야 한다. 예를 들어, 한 성당을 북이탈리아에서 난 대리석으로 지었으면 (복원)할 때도 북이탈리아산 대리석을 쓰고, 경상도에서 자라는 금강송으로 지었으면 경상도 금강송을 써야 한다. 목조 건축물인데 콘크리트로 다시 짓는 행위는 말라는 말이다.

    재현용어쓰임새
    ※문장 한예시↓※
    본 논문은 남산골 한옥마을의 사례를 통해서 전통문화관광에서 관광운영자가 전통공연을 (재현)하고 관광객들이 그것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진정성에 대한 인식, 그리고 이러한 진정성 인식은 전통문화.춤의 (재현)과 수용 과정에서 작동 양상에 대한 민족지적인 연구이다. 근년에 문화유산관광 등 전통문화를 비롯한 문화관광은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관광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전통을 개발하고 활용해서 (재현)과 재구성을 한다. 이렇게 (재현)하는 전통에 대해 진정성이라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의 문화관광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전통의 계승 및 재구성 모습의 한 단면을 파악하고자 한다.
    진정성은 관광연구에서 많이 논의해오는 핵심 개념으로서 본문은 구성주의적인 진정성 주장에서 출발하지만 관광대상으로 된 전통에 대해 사람마다 각자 구성하는 개인적인 다양한 진정성 인식보다는 속하는 사회의 영향을 받아 실제 어느 정도에서 공동의 진정성 인식을 가지고 있다. 이런 진정성은 "객관적"인 상징적 진정성이라고 할 수 있고 관광운영자가 전통문화공연의 (재현), 그리고 관광객들이 이 (재현)된 전통에 대한 수용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답글

  • 문체부 블랙리스트 전통성대립 현주소
    전통무예진흥 지원예산이권집단 예산이권싸움

    국회 문체위 위원장에 자료전달 되었다한다!
    문체부에서 난감해할것 같다!
    국회 문체위 전 위원들에 일괄적으로 이의된다!

    전통무예진흥위원회(자문위원회) 명단

    공성배(용인대학교 교수), =용무도(특정종목 관계자)=창시종목
    공시영(국술원 학술위원장), =국술(특정종목 관계자)=창시종목
    곽낙현(한국학중앙연구원 전임연구원), =무예 수련경험 알려진바 없음
    김시현(국제무예센터 사무총장), =충주 택견
    김의환(용인대학교 명예교수), =특정종목 유도관계자=일본무술
    성문정(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연구원), =전통무예진흥법 제정시 국회에서 반대의견 개진
    심승구(한국체육대학교 교수ㆍ역사학), =무예 수련경험 전무
    정문자(태권도진흥재단 교육부장), =특정종목 태권도 관계자
    조성균(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ㆍ스포츠문화인류학), =특정종목 택견 이수자,제자
    최종균(선문대학교 교수), =경호무술 관계자=창시종목
    허인욱(한남대학교 교수ㆍ사학), =특정종목 수벽치기 관계자였고 제자임=창시종목
    허일웅(명지대학교 명예교수), =특정종목 관계자, 합기유술=외래무예
    권도연(문화체육관광부 과장ㆍ간사)

    상기 위원들에 종목명이 일부 다르다면 051 241-1323 으로 이의하시면 된다.

    전부!!! 창시 아니면 외래종목 관계자들이라 봐도 될것 같다!

    무예수련 경험이 전무한 경우도 있고 무력은 있으나 외래종목 관계자분도 있고
    그 외에는 실체가 불분명한 종목과 창시종목 중, 단체장도 아닌 그 제자격인 이들이 대다수다.

    태권도 관계자도 있다.

    전통무예종목 단체장들이 외래종목 관계자! 태권도 관계자!
    창시종목 제자들한테 심사받게 생겼다!
    [전통무예 위원회?]이러니 50년으로 퉁!치자는거겠지?

    쪽 팔리게 생겼다!

    친중.친일 문체부 엎어 버려야 한다!
    외래문체부 무예계 독립투쟁하자
    전통무예독립투쟁하자 대한독립투사 전통무예독립투사 기억하자 그옛날 문화말살정책 기억하고 기록하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