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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3. 11. 15:57

제 근황

혜화경찰서, 그러니까 옛 동대문경찰서에 출입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벽에 일어나 중랑경찰서, 동대문경찰서, 혜화경찰서를 돌면서 사건,사고를 챙기고 아침 8시에 첫보고를 하구요.

취재하고 기사쓰고 오후 4시까지 마감을 합니다. 저녁을 먹고는 다시 혜화,동대문,중랑 경찰서를 돌고 밤9시에 보고. 다시 중랑,동대문,혜화 경찰서를 돌고 밤11시에 마지막 보고.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경찰서 '형님'들 안면도 익히고 이런 저런 세상 뒷얘기를 접하지요.

혜화경찰서 4층 기자실이 요즘 제 작업실입니다. 일단 이곳에서 경찰에서 나온 보도자료도 챙기고 전화취재도 하지요.

혜화서 출입이다 보니 관내에 있는 시민단체는 몇 곳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 일 잘하는 단체들이지요. 하던 버릇이 있어서 아무래도 시민단체에 관심이 먼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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