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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뒷얘기

동일본 대지진 피해비용도 역대 최악

by 자작나무숲 2011. 3. 22.


지난 311일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가 1965년 이후 역대 자연재해 가운데 가장 많은 비용피해가 발생한 자연재해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코노미스트는 321일 보도에서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피해액이 세계은행 추산으로 2350억달러로 일본 전체 국내총생산(GDP)4%나 된다고 전했다. 2위도 1995년 일본 고베 대지진으로 피해액이 2000억달러 가량이었다.

3위는 2005년 카트리나 허리케인으로 피해액이 1600억달러 가량이었고 중국 쓰촨대지진은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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