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는 버마 문제에 관심 많은 '척'만 한다"
이유경씨와 처음 인연을 맺은 건 예전 시민의신문 있을 때였습니다. 를 연재하게 되면서 연락담당이 됐지요. 수시로 이메일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원고를 받고 교정을 하곤 했습니다. 원고를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계를 훔쳐보는 기쁨을 누리기를 3년을 했습니다. 잠깐씩 한국을 방문했을 때 들려주는 아시아 얘기를 듣는 것도 큰 즐거움이었구요. 노트북이 고장나서 한국에 들른 이유경씨를 지난주 금요일 다시 만났습니다. 제 결혼 선물로 인도에서 구입한 를 선물했던 그 '감각'과 '유쾌함'이 여전히 번뜩이는게 참 보기 좋았습니다. 비록 큰 도움이 되지는 못했지만 이유경씨의 앞날에 건투를 빌며 이 작은 글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3년 전 버마를 방문했을 때는 민주화운동가들이 너무 많이 외국으로 망명해서 정작 버마 국내에서는 ..
종횡사해/취재뒷얘기
2007. 10. 1.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