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 핵심은 고구려 아닌 간도영유권” (2004.10.14)
“동북공정 핵심은 고구려 아닌 간도영유권” [동북공정] 박선영 포항공대 교수 인터뷰 남북한·중국 머리 맞대는 공동 프로젝트 절실 과거 위한 과거 연구 ‘고구려연구재단’은 동북공정 대안 못돼 2004/10/14 강국진 globalngo@ngotimes.net ‘냄비언론’ 고구려 집착 말고 한중변경문제 비중 둬야 “중국만의 동북공정, 한국만의 동북공정은 동북아 평화에 해가 될 뿐이다. 동아시아의 핵심지역인 동북지역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공간으로 만들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남북한과 중국 공동의 동북공정을 시작해야 한다.” 박선영 포항공대 교수는 동북공정의 목적으로 △한반도 정세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소수민족 원심력 차단 △동북 위상변화에 대한 대응 등으로 정리한 뒤 “동북지역은 전략적 요충지로서 근현대..
종횡사해/한반도-동아시아
2007. 3. 16.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