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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을 응원한다

이 글을 읽는 분이 남성이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자문해 보기 바란다. '내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하는 모습, 심지어 화장실에서 오줌누는 모습을 누군가 몰래카메라로 촬영할지도 모.....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금수저들

개돼지 '망언'으로 온 나라가 홍역을 치렀다. 근래에 한국사회를 지배하는 엘리트 집단의 일원으로서 그토록 솔직한 분을 본 게 얼마만인가 싶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사람이 만.....

자신을 긍정하며 어른이 된다

#이 글은 <미운 오리새끼의 모험>이란 만화영화를 보고 느낀 점을 짧막하게 적어본 것이다. 만약 미운 오리새끼가 자신이 백조라는 것을 깨닫은 뒤 백조들과 함께 떠나는 그런 해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느끼는 남북 화해를 위한 ‘비법’

2000년 시드니 올림픽처럼 남북한 공동입장같은 감동은 없었다. 어색한 침묵과 경계심이 흘렀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땀을 통해 하나되는 우애와 화합은 있었다. 국가간 관계에서 .....

세계 무대 평정한 한국 양궁을 만든 '제도'

여자 양궁이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무려 28년 동안 세계 최강자 자리를 놓치 않는 위업을 달성했다. 세계무대를 호령하는 한국 여.....

반기문은 정감록이 예언한 바로 그 정도령이다

5년마다 이 땅에는 정감록에서 예언한 바로 그 '정도령'이 강림하신다. 전체 유권자의 몇십퍼센트, 그러니까 몇백만이나 되는 신도들이 구름처럼 정도령 주위에 몰려든다. 신도들 중.....

정종섭 그리고 곡학아세

우리는 어떤 사람을 언급할 때 직책을 붙이는 걸 당연시한다. 그냥 이름 석 자만 붙이는 건 뭔가 무례한 것 같다. 하지만 어떤 직책을 붙이는 것은 대단히 정치적인 문제다. 제대.....

체육예산, 국제대회 지원하느라 생활체육은 뒷전

올해 체육 부문 재정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제행사 지원예산이 대폭 늘어나는 등 전문체육과 스포츠산업 등은 늘어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지원은 작년보다.....

무상보육 예산전쟁, 국가에 ‘책임감’을 묻는다

무상보육 갈등은 이제 연례행사가 됐다. 중앙정부와 지자체·교육청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무상보육을 둘러싼 ‘예산전쟁’을 벌인다. 매우 복잡해 보이지만 구도는 사실 매우 단순.....

북한 50번도 넘게 방문한 평화학자가 말하는 남북관계 북미관계

1990년부터 해마다 거르지 않고 평양을 방문하는 노학자가 있다. 박한식(76) 조지아대학교 명예교수는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북한 전문가다. 12월12일부터 열흘간.....

질투에 관하여
질투에 관하여
200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