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유권자·인권·문화교육 펼치는 동포NGO활동가들 (2004.11.12)
재외동포 NGO대회 참가자들 목소리 2004/11/12 “유권자운동 미 정치권 관심 성과” 김동찬 미국 한인유권자센터 사무국장 “한인들이 미국사회에서 보호받고 싶다면 투표에 참여해 스스로 영향력을 높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정부든 미국정부든 누구도 우리를 보호하지 않는다.” 미국에서 유권자등록운동을 펼치는 김동찬 한인유권자센터 사무국장은 “한인들이 한국만 쳐다보지 말고 스스로 정치력을 높여야 미국 사회에서 뿌리내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96년 생긴 한인유권자센터는 뉴욕․뉴저지를 중심으로 △한인사회 정치력 높이기 △뿌리교육 △새일꾼 양성을 목표로 활동하는 시민단체이다. 이 가운데 가장 중심활동은 ‘유권자등록과 선거참여 운동’이다. 그가 유권자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LA흑인폭동이었다. 그는 “당시..
종횡사해/시민의신문 기사
2007. 3. 18.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