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권을 생각한다/뉴라이트 디비기12

학생운동 동료였던 이들이 말하는 “안습, 뉴라이트” 지난 23일 자유주의연대 창립기념 토론회에서 91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출신 최홍재 운영위원(시대정신 편집위원)이 “386운동은 사회주의 운동이었다”며 “반성을 촉구한다”고 말한 것을 두고 생활인으로 살아가는 386 출신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전대협동우회는 조만간 공개적인 비판입장 표명을 준비하고 있다. 정치권이나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지 않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386출신 시민들은 “안쓰럽다” “황당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말로 바뀌지 않은 것은 오히려 자유주의연대와 북한민주화운동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라고 꼬집었다. 전문환 전대협동우회장(89년 서강대 총학생회장)은 “발언 하나하나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에는 신중한 입장”이라면서도 “일부 언론이 말하는 뉴라이트에 대해서는 조만간 공식 입.. 2007. 3. 18.
네오콘 재집권 반대 국제연대 확산 (2004.1.9) 네오콘 재집권 반대 국제연대 확산 [부시낙선]세계사회포럼 "부시낙선운동" 기폭제 주목 국내외 시민사회 속속 동참 2004/1/9 강국진 globalngo@ngotimes.net 부시낙선운동이 나날이 확산되고 있다. 국내 시민사회단체 뿐 아니라 주요 아시아 국제단체들이 가칭 부시낙선연대(Defeat Bush Network)에 이미 동참의사를 전해오고 있는 것이다. 특히 부시낙선운동의 열쇠를 쥐고 있는 미국시민사회에서도 몇몇 단체들이 동참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부시낙선연대에서 부시낙선운동 확산의 계기로 삼고 있는 세계사회포럼이 전세계적인 부시낙선운동의 기폭제가 될지 주목된다. 세계사회포럼은 오는 16일부터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된다. 국내에선 이미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함께하는 시민.. 2007. 3. 11.
"미국 네오콘 뿌리는 나치" "미국 신보수주의자 "네오콘"의 뿌리는 나치" 캐시 울프, 평화만들기 초청 강연회에서 밝혀 "9·11은 미국의 자작극" 주장도 2003/11/6 강국진 globalngo@ngotimes.net 미국 부시 행정부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네오콘(신보수주의자들)의 뿌리가 나치주의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미국의 진보적 논객인 캐시 울프는 "네오콘을 제거해야만 세계의 평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역설하면서 "네오콘의 뿌리는 나치이며 나치의 역사적 경험이 네오콘에 분명히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캐시 울프는 "9·11은 미국의 자작극"이라며 "네오콘들은 미국 정부를 비행기납치한 셈"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캐시 울프는 평화만들기, 참여사회연구소, 영세중립통일협의회 등이 지난 5일 공동 주최한 초청강연.. 2007.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