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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00:30

[6주간 9개국 주유기(8-1)] 런던 애비로드를 뒤덮은 다국적 샤이니 팬

2011년 6월 15일 유로스타를 9시13분 탑승했다. 10시34분에는 영국 런던에 도착했다. 영국은 유럽연합이면서도 바젤협약 당사국이 아니다. 그래서 헝가리에서 독일 갈때나 프랑스 갈때는 출국수속이 따로 필요없었지만 프랑스에서 영국에 갈때는 출국수속을 밟아야 했다. 여권에 도장 하나를 새로 찍었다. 

 19일 일요일 런던 애비로드에서 샤이니는 쇼케이스를 했다. 정확히 표현하는게 중요하다. 샤이니 쇼케이스는 당초 일본 언론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한국 기자들은 엄밀히 말해
 군손님이었다. 이날 공연은 샤이니가 EMI뮤직 재팬과 계약을 맺고 일본에 데뷔한 것을 기념하는 사전 프로모션 차원에서 열린 행사였다.

일본 언론인들 다수가 초청을 받았다. 한국 언론인들은 현지 특파원이거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현지에 있거나 현지를 방문한 기자들이었다. 현지 언론인도 일부 있었다. 

쇼케이스가 열린 애비로드 스튜디오는 1960년대 비틀스가 녹음한 곳이자, 이들의 앨범인 ‘애비로드’의 재킷 사진에 등장해 유명해진 곳이다. SM엔터네인먼트가 이 곳을 쇼케이스 장소로 선정한 이유는 뭘까. 일본인들이 런던을 방문해서 반드시 들르는 곳이 바로 애비로드라는 게 정답 되시겠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횡단보도가 바로 그 유명한 횡단보도다.





애비로드 앞은 벌써 샤이니를 보러 온 팬들로 꽉 차 있었다. 현지인들조차 어리둥절해 했다. 솔직히 나도 이렇게 많이 모였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샤이니 공연은 충분히 멋있었다. 그들의 춤과 노래를 보는 것은 충분히 즐거웠다. 샤이니를 걸그룹으로 착각한 전과도 있고 해서 아래 샤이니 관련 사진은 절대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으려 한다. 맘껏 퍼가셔도 된다. (샤이니 안티 아니니 테러하지 말아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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